▷윈도우 11 정품 인증하는 이유와 중요도
▷결론: 윈도우 11 정품 인증 하고 최적화된 PC사용하자
윈도우11 정품 인증하는 이유와 중요도
윈도우는 정품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돈을 주고 사야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가격이 있는 편이라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한 가품(불법복제)에 눈이 가기도 합니다.(*아래는 정품기준 가격입니다.)
| FPP | Home 약 205,0000원~210,000원 Pro 약 324,000원~ 330,000원 |
| DSP(조립용 PC) | Home 약 157,000원~ 170,000원 Pro 약 208,000원~260,000원 |
그러나 이러한 제품들은 정품만큼의 효과와 시너지를 볼 수 없습니다.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뿐 더러 보안에도 취약합니다. 윈도우11 정품 인증은 내 PC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 PC 성능 최적화 및 안정성
정품 인증을 받은 윈도우11이어야 microsoft(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업데이트 및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패치는 운영체제의 성능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품의 경우에는 이러한 업데이트를 기대할 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버그와 안정성에 취약하게 됩니다.
| 버그 수정 및 안정성 향상 | 사용자들의 피드백 및 자체 테스트를 통해 버그를 지속적으로 수정해 시스템 안정성을 높입니다. |
| 성능 최적화 | 최적화된 업데이트는 PC의 속도를 높이고 쾌적한 컴퓨터 환경을 제공합니다. |
▶보안 기능
윈도우 11 정품은 처음부터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운영체제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 수준까지의 강력한 보안을 요구합니다. 시스템과 데이터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에도 크게 신경쓰고 있습니다.
- TPM2.0 : 민감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곳으로 물리적으로 격리된 칩 안에 정보를 저장합니다.
- 보안 부팅 (Secure Boot): PC가 켜질 때 신뢰할 수 없는 소프트웨어나 악성 루킷이 운영체제보다 먼저 실행되는 걸 차단합니다.
- Microsoft Pluton: 최신 CPU에 직접 통합된 보안 프로세서로, 칩 간의 데이터 전송 과정을 공격하는 방식조차 방어합니다.
- 가상화 기반 보안(VBS): 운영체제의 핵심을 가상화 기술로 격리해서 악성코드에 감염되더라도 중요한 영역은 보호할 수 있습니다.
- 메모리 무결성(HVCI): 악성 코드가 높은 레벨로 보안된 프로세스에 침투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 BitLocker(드라이브 암호화): 노트북 또는 하드디스크를 분실해도 다른 기기에서 데이터를 읽을 수 없게 드라이브 전체를 암호화합니다.
- Windows Hello(생체 인증): 얼굴이나 지문 인식을 통해 로그인합니다. 패스키 지원이 강화되어 암호 없는 웹사이트 로그인 가능합니다.
- Smart App Control(스마트 앱 제어): AI를 활용해 신뢰할 수 없는 앱이 실행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 Microsoft Defender: 실시간 위협 감지, 랜섬웨어 방지 기능 및 피싱 사이트 경고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동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보안패치는 다음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 패치 튜스데이(Patch Tuesday) | 매월 두 번째 화요일(현지 시간)에 정기적으로 대규모 보안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
| 긴급 패치(Out-of-band) | 보안에 취약점이 발견 되었을 시 해결하기 위해 하는 업데이트입니다. |
| 보안 부팅(Secure Boot) 강화 | 보안 부팅 인증서를 자동으로 갱신해 부팅 단계의 변조를 막는 지능형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
▶개인 맞춤 설정 및 고급 기능
정품 윈도우11을 사용하면 개인의 취향에 맞게 화면을 바꿀 수 있습니다. 또 작업에 생산성을 높힐 수 있는 고급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개인 맞춤 설정에는 다크 모드 & 라이트 모드, 배경화면 & 테마,”강조 색”을 통한 창의 테두리 작업 표시줄 포인트 컬러 변경, 아이콘 정리, 시작 메뉴 정리, 멀티 데스크탑,위젯 보드 등이 있습니다.
- 고급 기능에는 Microsoft Copilot(코파일럿)인 AI기능으로 시스템 제어와 콘텐츠 요약 및 생성 그리고 화면 인식, Microsoft Power Toys, Windows 샌드박스, DirectStorage 등의 기능이 있으며 일부 기능에서는 정품 인증이 다시 필요하거나 다운로드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정품이기만 하다면 누릴 수 있는 보안과 생산성, 재미, 안정성, 최적화를 포기하지 마세요. 그럼 다음으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의 위험성도 알아보겠습니다.
▶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의 위험성
보통 크랙을 통한 불법 복제 윈도우11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장점은 무료일 뿐이고 단점만 많으며 위험성은 크고 비싸게 주고 산 컴퓨터나 노트북을 잃게 되며 개인 정보에도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 보안의 부재로 인한 “백도어 삽입”,”보안 업데이트 불가”로 내 정보가 그리고 PC가 모두 해커의 손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악성 코드에도 무방비 상태가 되어 온전히 PC를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내 PC가 실시간 감시를 당하여 내가 입력하는 모든 ID, PW, 카드 번호, 인증서 번호 등이 모두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나도 모르게 코인 채굴에 동원되어 성능 저하가 됩니다.
- 법적 문제가 생겨 저작권법 위반 처벌을 받을 수 있고 기술적 지원을 마이크로 소프트로 부터 받을 수 없습니다.
- 시스템 불안정으로 인해 시스템이 갑자기 멈추거나 재부팅 되는 현상이 많아지고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도 정상적이지 않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윈도우11 정품 인증 하는 방법
윈도우 11의 정품 인증은 구매한 라이선스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품 키 입력”과 “디지털 라이선스” 확인 법입니다.
▶ 제품 키 입력
윈도우를 구매하게 되면 제공받는 25자리 제품 키를 입력해 인증할 수 있습니다.
①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인증
- 윈도우11 설치를 시작합니다.
- “Widows 설치”화면에서 “제품 키가 없음”을 선택하고 설치를 진행 하거나(“②”에서 설치 후 인증 받는 방법이 나옵니다.) 제품 키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오면 구매한 25자리 제품 키를 입력합니다.
②설정 메뉴에서 인증
- 설치 완료 후 “시작”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 “설정” 창에서 왼쪽 메뉴 중 “시스템”을 클릭합니다.
- “시스템”의 목록 중 “정품 인증”을 클릭합니다.
- “제품 키 변경” → 25자리 제품 키 입력 → “다음” 클릭
- 화면의 안내에 따라 인증 절차 완료합니다.

▶디지털 라이선스
마이크로 소프트 스토어에서 직접 구매 또는 윈도우10에서 업그레이드 한 경우 별도의 키 없이 로그인 만으로 인증이 됩니다.
- “시작”→”설정”으로 들어갑니다.
- “시스템”→”정품 인증”클릭합니다.
- 그러면 정품 인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표시되는 문구가 “Window가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정품 인증 되었습니다.”라고 되어 있으면 됩니다.

3. Microsoft 계정 연동
Microsoft 계정을 연동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디지털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또 연동해 놓으면 얻는 이점도 있습니다.
- 메인보드를 교체해도 Microsoft 계정에 연결되어 있으면 “설정” → “시스템”→”정품 인증”으로 들어가 “문제 해결” →” 최근에 이 장치의 하드우에어를 변경했습니다.”를 선택해 인증을 이전할 수 있습니다. (FPP 라이선스 기준)
- 설정이 동기화 되어 테마,암호 등을 여러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계정에 연결하는 방법은 “설정”→”계정”→사용자 정보에서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을 선택해 연동하면 됩니다.
윈도우11 정품 인증 오류 및 해결방안
윈도우11 정품인증 과정에서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 발생하는“오류 코드”들이 있는데요. 흔히 발생하는 코드들과 해결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오류 코드 0xC004F050
0xC004F050 오류는 입력한 제품 키가 유효하지 않거나 현재 설치된 윈도우 버전과 일치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제품 키가 25자리나 되기 때문에 정말 정확하게 입력했는지 확인합니다.
ⓑ구매한 라이선스가 Home인지 Pro인지 확인하고 현재 설치된 윈도우 버전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확인 방법으로는 “설정”→”시스템”→”정보”→”Windows 사양”
ⓒHome 버전에서 Pro 키를 입력했을 시 오류가 뜬다면 인터넷을 끊고 “기본 키”로 먼저 업그레이드를 시도해야 합니다.
- 인터넷 연결 해제 → “설정”→”시스템”
- “정품인증”→”제품 키 변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공용 Pro 키(VK7JG-NPHTM-C97JM-9MPGT-3V66T)를 입력합니다.
- 업그레이드 진행 및 재부팅 되고 다시 인터넷을 연결하고 구매한 실제 Pro 키를 입력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마이크로 소프트 고객 센터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또는 불법 복제 키로 “이미 사용된 키”,”차단된 키”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모르고 구입한 것이라면 환불을 요청해야합니다.
▶오류 코드 0xC004F074
0xC004F074 오류는 컴퓨터가 인증 서버를 찾지 못하거나 거절 당했을 때 발생합니다. 주로 학교나 기업 환경에서 KMS 서버를 집(외부)에서 사용하는 경우, 불법 인증 툴을 사용했을 때 자주 나타납니다.
ⓐ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에도 발생합니다. 연결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학교/기업환경이라면 KMS서버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인증에 계속 실패하면 IT관리 부서에 문의해야 합니다.
ⓒ내 PC의 시간과 인증 서버의 시간이 크게 다르면 보안상의 이유로 인증이 거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설정을 바꿔줘야 합니다. “설정”→”시간 및 언어”→”날짜 및 시간”으로 가서 “지금 동기화” 버튼을 클릭해 일치시킨 뒤 다시 정품 인증을 시도합니다.
ⓓ개인용 PC에 기업용 에디션이 설치되었을 때 버전 불일치로 발생합니다.
▶오류 코드 0xC004C003
0xC004C003 오류는 입력한 제품 키가 “이미 사용 중”이거나 Microsoft에서 “차단” 했을 때 또는 하드웨어 교체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교체로 인한 문제는 “설정”→”시스템”→”정품 인증”으로 가서 “문제 해결” 버튼을 클릭하고 “최근에 이 장치의 하드웨어를 변경했습니다.”라는 문구를 클릭한 뒤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라이선스를 이전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FPP의 경우만 가능하고 DSP(조립용 PC)같은 경우는 메인보드에 귀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하드웨어 교체시 라이선스가 소멸되어 새로 구매해야 합니다.)
ⓑ나도 모르게 해당 제품 키를 여러 PC에 설치해 사용했는지 확인합니다. 키 하나는 하나의 PC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품을 구매했다면 Microsoft 고객 지원팀에 문의해 제품 키 상태를 확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들을 다 해봐도 안된다면 불량 키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키 자체의 결함이므로 정품이 맞는 지 확인하고 불법 복제 품일 경우 모르고 구입한 경우 환불요청을 해야 합니다.
▶오류 코드 0x803F7001
유효한 디지털 라이선스를 찾을 수 없을 때 발생합니다.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는데 인터넷 연결 문제, 하드웨어 교체, 제품 키를 인증 받지 않았을 때 등의 상황이 존재합니다.
ⓐ인터넷 연결을 확인합니다.
ⓑ내 PC의 시간과 인증 서버의 시간이 크게 다르면 보안상의 이유로 인증이 거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설정을 바꿔줘야 합니다. “설정”→”시간 및 언어”→”날짜 및 시간”으로 가서 “지금 동기화” 버튼을 클릭해 일치시킨 뒤 다시 정품 인증을 시도합니다.
ⓒ에디션이 Home인데 설치 된 것이 Pro라면 “Home 버전을 새로 설치”해야 인증 됩니다. 라이선스와 윈도우 버전 확인 방법은 “설정”에서 “시스템”→”정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Microsoft 계정을 확인해서 디지털 라이선스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설정”→”시스템”→”정품인증”→”제품 키 변경” 확인을 통해 제품 키를 다시 입력해줍니다.
ⓕ만약 위의 방법들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icrosoft 고객 센터에 문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윈도우11 정품 인증 하고 최적화된 PC사용하자
윈도우11 정품인증은 이렇듯 다양한 이유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인증을 하지 않았을 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은 제한 적이고 보완관련 업데이트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 PC는 언제나 해커들의 표적이되고 개인정보와 금융에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 PC성능이 저하가 될 수 있고 잦은 재부팅과 다운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문제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윈도우11 정품인증 및 제품을 사용해하는 이유입니다.
또 윈도우10을 사용한 유저는 무료로 11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윈도우10의 정품 키를 윈도우11에서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Microsoft 계정과 연동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FPP라이선스 기준으로 연동만 되어 있다면 하드웨어를 변경해도 계정을 입력해 라이선스를 이전할 수 있습니다.(DSP(조립용 PC)같은 경우는 처음의 메인보드에 귀속되어 있어 하드웨어 교체시 라이선스가 소멸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흔히 볼 수 있는 오류코드들도 확인해보고 문제해결 방법들도 알아봤습니다. 계속 강조하는 중요한 점은 항상 정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모두 안전한 PC사용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