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4pro로 찍은 제주도 추억사진 배경화면 고화질공유

때는 2024년도.. 퇴사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동생과 함께 해외는 가지 못하더라도 나름 해외 느낌으로 가보자.. 또 제주도 언제 가보겠냐며 떠났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현재 2026년 대략 2년 지났나요? 시간이 빠르기도 하지만 마치 오래된 추억을 되새겨 보는 느낌입니다.

그때의 추억도 생각하면서 사진들을 공유합니다. 배경화면으로 폰이나 아이패드,노트북 등에 사용해보세요. 원본이라고는 했지만 사이즈만 그러하고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heic”형태라서 워드프레스 공유가 되지 않아 캔바를 통해 png로 변환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사진을 공유하는 point⭐️

  • 무료로 폰,패드(태블릿),노트북, 데스크탑 등의 배경화면으로 사용하세요.
  • sns의 프로필사진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 사진을 인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셔도 됩니다.
  • 재미로 폰을 사용해 사진을 찍은 것이라 대단하게 퀄리티가 좋거나 전문적인 솜씨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직접찍은 사진들입니다. 수정 재배포만 하지 말아주세요.
  • 재미로 사진을 찍은 만큼 재미로 공유하는 것입니다.😉
  • 원본이라곤 하나 아이폰 HEIC형식을 캔바로 수정해 PNG로 변경한 것을 올립니다.

⭐️사진에 대한 정보

촬영된 기기아이폰14pro
카메라망원카메라-77mm f 2.8
사이즈1920×1080 / 1080×1920 / 4032×3024

▶️제주도 가는 비행기 창밖의 풍경

▶️정말 예뻤던 함덕해수욕장

▶️제주 코리코카페에서 귀여움을 마시다

▶️더웠지만 시원했던 비밀의 숲

▶️정말 많이 들렀던 월정리해수욕장


제주도 가는 비행기 창밖의 풍경

제주도는 사실 김해공항에서 한 40분? 밖에 걸리지 않는 짧은 거리이지만.. 그래도 비행기를 탔다고 창밖 풍경은 정말 달랐습니다. 제일 멋있었던 것은 바로 구름입니다. 구름속을 지나는 기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높은 곳에 올라가면 귀가 아픈데요. 그래서 그런지 귀가 찌르듯 아파서 노래를 들을 수 없었습니다. 😂 하지만 이 멋진 풍경 때문에 시간가는 줄은 몰랐습니다. 살면서 이때가 비행기 2번 타봤네요. ㅋㅋ 첫 번째도 제주도입니다. 😁

이 사진 중에서는 구름사진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잘 찍힌 사진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원본 버전과 폰 버전을 같이 올립니다. 원본 버전은 세로모드 바탕화면에 괜찮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로 연결됩니다.

📱1080×1920 버전과 원본


정말 예뻤던 함덕해수욕장

제주도는 웬만한 바다가 다 이뻤지만 처음 마주한 “함덕해수욕장”은 정말 이뻤습니다. 새하얀 모래에.. 9월에 가서.. 해수욕은 이미 운영을 종료했지만 그래도 바다에서 뛰어놀던 사람들..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는 바다에 들어갈 수 없었기에..) 평화로운 분위기 그리고 바로 옆 길가에는 카페와 올리브영 등 사람들도 넘쳐났습니다. 다른 일정으로 아주 잠깐 들린 바다였지만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이 사진중에서는 바다 풍경을 폰버전으로 올려봅니다. 큰 사이즈로도 올리고 싶었는데.. json오류가 뜨네요.. 아쉽습니다. 그래서 캔바로 편집한 1920×1080버전과 폰버전을 올립니다.

🖥️ 1920×1080과 원본

📱1080×1920


코리코카페에서 귀여움을 마시다

사실 제주도를 들른 이유라고 할 수 있는 지브리.. 그리고 코리코카페입니다. 지브리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많죠? 그 특유의 감성이 정말 .. 사람을 매료시켜서 돈을 많이 쓰게만듭니다. 허허 😂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그 독특한 분위기와 정겨운느낌때문에 계속 찾게되는 영화입니다. 지지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돈을 추가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그냥 아이스아메리카노 나옵니다. 제주도와서의 첫 식사? 디저트? 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이번 사진은 그냥 공유없이 추억으로 올려봅니다. ㅎㅎ


더웠지만 시원했던 비밀의 숲

비밀의 숲도 제주도를 가게된다면 꼭 가고싶어 일정에 넣었습니다. 분위기 부터가 얇은 나무가 하늘 높이 쭉뻗어 있어 신비로웠습니다. 이 숲의 대표적인 나무는 2가지 인데 편백나무와 삼나무입니다. 이곳은 무료입장은 아니고 입장료를 지불해야만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가격은 매년 오르는 듯 합니다. 이때가 9월이었는데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정말 땀이 많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이 숲은 나무들이 많아 그런지 그늘지고 시원했습니다. 정말 나무들이.. 자연이 주는 안식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시 잎이 무성한 초여름이나 저처럼 9월쯤 가시는게 제일 이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비밀의숲에서 운영하는 sns를 참고하는 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초록초록한 힐링을 얻었습니다.

이 번에는 2가지 사진 모두 폰버전만 공유해봅니다.

📱1080×1920


정말 많이 들렀던 월정리해수욕장

월정리해수욕장에서는 1박을 하기도 했고 2박3일동안 계속 들르게되던 해수욕장이었습니다. 사람도 많고 활력도 넘치던 곳이었습니다. 역시나 바다도 함덕만큼 이뻤습니다. 주변에는 맛집도 많아서 차를 주차해놓고 걸어서 다니기도 괜찮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지 다른 편의점들은 일찍? 문을 닫는 듯 한데.. 월정리편의점은 늦게 까지 문을 열어서 야식도 먹었습니다. ㅋㅋㅋ

제주도에 들렀을 때 정말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정말 햇빛이 쨍하다가도 금새 비가 엄청 내리고..월정리라는 한 동네에서 그런 변덕스런 날씨를 다 경험했습니다. 해가 쨍하다 순식간에 비가오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런 날씨는 같은 한국하늘 아래 처음이라.. 제주도 말고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날씨가 있는지 ? 알 수 없지만.. 제주도의 날씨는 신기했습니다.

이 사진 중에서는 파도치는 바다사진을 공유해봅니다. 폰 버전과 1920×1080버전,원본버전을 올려봅니다.

🖥️ 1920×1080 과 원본

📱1080×1920


제주도를 다녀온지 약2년이 흘렀지만 그래도 어딘가를 다녀오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추억도 회상하며 살아갈 힘도 나게 하네요. 이렇게 멋진 곳에 다녀왔었지 하면서..시간을 내어서 잠깐이라도 어디를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너무 멀리가 아니어도 괜찮을 지 모릅니다. 하루하루가 힘든 날들의 연속인데 모두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