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맥북(macBook)소개
계속 윈도우(Windows)만 사용하던 내가 핸드폰도 패드도 다 애플제품이라 macbook을 사기로 결정했다. 일단 사용하던 윈도우 데스크탑이 고장이 나기 시작한게 가장 큰 이유였다. 컴퓨터를 켜려고 하면 화면이 이상했고 컴퓨터도 느려지고 작동도 잘 안되는 느낌이 강했다. 그런데 또 마침 애플에서 가성비 노트북이 나왔다 길래 .. 눈길이 간 것도 사실 한몫했다.
윈도우만 사용하던 내가 맥북을 잘 사용할 수 있을까? 좀 불안하기도 했고 윈도우 사용하던 사람은 mac을 적응할 수 없을 것이라는 얘기도 있고 한국은 윈도우 친화적이라는 얘기도 있어서 .. 이것 참 기존의 윈도우 데스크탑 버리고 본 컴퓨터로 맥북 맞는 걸까? 정말 고민했다.
하지만 결국 윈도우컴퓨터는 잘 되지 않았고 일시불로 맥북네오를 구매했다. 일단 네오를 구매한 이유는 가격도 다른 mac에 비해 저렴하기도 했고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와 호환도 너무 잘 된다는 이유가 컸다. 또 나는 블로그랑 인터넷 서핑.. 굿노트 이정도만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성능이 좋은 노트북이 또 필요하지 않았다.
맥북네오 구매는 어떻게?
나는 네이버에서 구매했다. 네이버에 쿠폰도 있고 포인트도 있어서 정가를 주고 구매하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진에 나오는 가격을 보면 할인받아 1,154,3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카드사 마다 적용되는 무의자 할부 6개월도 있다. 나는 적용되는 카드사가 없기도 했고 그냥 또 빚이라 생각해서 일시불로 구매했다. 😳 거의 품절이라 살 수 있는 색상은 현재 인디고와 시트러스뿐이다. 인기 많은 실버는 구할 수가 없다. 기왕 사는거 256GB 보다는 512GB를 사는게 좋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솔직히 가격차이도 그리 크지 않았다. 90만원 대와 100만원 대이기 때문에…
100만원 이상의 돈이 한 번에 나가는 건 슬픈일이었다.😂 하지만 실물을 받고 나니 또 기분이 좋았고 ㅋㅋ ☺️ 기분이 오락가락 한다.

인디고 색상이다. 나는 사고 싶었던 색상이었기 때문에 만족한다. 요즘 파랑색에 빠져있다..!
맥북 네오 간략 소개

칩은 m1,m2이런 것이 아니라 A18 Pro라고 한다. 가성비 노트북으로 나왔기 때문에 진짜 가성비로만 사용해야 한다. you know what?
색상은 4가지가 있다. 실버, 핑크, 시트러스, 인디고 지금 한국에서 실버는 구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시트러스랑 인디고는 좀 물량이 되는 듯 하다. 실버가 근본이라 인기가 많은 걸까..? 😏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33cm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라고 한다. 솔직히 뭔말인지 몰라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 그랬더니 현존 노트북 중 최고수준으로 좋은 화면이라고 대답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인치로는 13.6인치라고 한다.
콘센트가 없이도 최대 16시간동안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 작업을 하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 단순히 인터넷이나 이런 블로그 작성으로 하루 6시간 정도 사용하니 반 정도 달긴 했다. 하지만 동영상 보거나 하면 좀 더 빨리 다는 느낌..
소리도 좋은 편이었고 touchID 기능도 있다. 저번에 리뷰 봤을 때는 touchID기능이 없다고? 들은 것 같은데 잘 못들었나. 😌 상품설명서 보면 512GB에만 있는 것 같기도 하다.(touchID 기능 편하기 때문에.. 없으면 아쉬울 것으로 보인다. )
또 macbookNeo에 무료 안티바이러스 보호 및 자동 보안 업데이트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고 한다. 너무 불법적인 것을 다운 받는 게 아니라면 macbook의 보안 문제는 걱정이 없는 편이라고 제미나이가 말해줬다.
CPU는 6코어 GPU는 5코어 메모리 8GB 라고 한다.
이 카테고리의 목적과 맥북사용 후기
사실 별거없다. 그냥 나의 컴퓨터 생활기를 올리는 것이다. 그것이 macbook이라 mac사용기라고 볼 수도 있다 ㅋㅋ? 그래서 별 내용 안 올릴 것이다.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나중에 정리된 것을 내가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재미로 올리는 것이다.
맥북사용 후기
윈도우만 정말 폰이 아이폰이라도 컴퓨터 만큼은 윈도우만 사용했던 내가.. 드디어 맥북을 사용해 본 후기라면.. 좀 직관적이진 않다는 게 맞구나 싶었다. 무슨 프린터 한 번 하려다 정말 1시간이 걸렸다. 겨우 한 장 인쇄하는데.. 이것도 제미나이의 도움이 없었다면..
제미나이해서 말인데.. mac에서는 유튜브와 제미나이앱이 없다. 나는 있는 줄 알고 다운받았는데 그건 유튜브가 아니었다.(속음..) 정확히는 유튜브는 맞는데 mac의 또다른 프리미엄결제가 필요한 유튜브였달까.. 내가 매달 14,900원을 결제해가며 프리미엄을 보고 있는데 이 앱에서는 66,000원을 요구한단..이건 좀 아닌 것 같아 알아보니 사파리에서 유튜브를 찾아서 Dock에 추가를 해서 사용하면 별도의 독립된 앱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제미나이도 마찬가지.. (이부분은 좀 별로였다..) 뭐.. Dock에 추가하면 되지만..
그 밖의 다른 별로인 점이라면 그림판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또 캡쳐하면 바로 “마크업”으로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그림판 만큼의 실용성이 조금 부족하다 😂(아니면 내가 너무 그림판에 중독된 것인가..)
기타등등 좀 더 사용해봐야 더 많은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깔끔하고 아이폰하고 연동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으로 편리하고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다. 불편한 점들은 점점 대치가 되어가며 익숙해 질 것으로 보인다.
- MacBookNeo를 샀다.
- 네이버에서 할인받아 샀다.
- 윈도우만 사용하다 Mac 쓰려니 좀 불편하다.
- 그림판이 그립다.
- 유튜브랑 제미나이는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