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갔다가 처음먹은 “샤케라또”와 우연히 본 줄지어가는 귀여운오리사진을 공유해봅니다. 이때가 약 2년 전이라 뭐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여기 카페에서 먹은 샤케라또를 요즘에는 못 마시고 있어 그립긴 합니다. 차로 가면 그렇게 멀리 있지 않지만 또 차를 한 번 운행해서 가기까지 마음이 안 먹어지네요. 또 새로운 카페가 많이 생겨서 갈곳이 많이진 것도 한몫합니다.🥹
사진을 공유하는 point⭐️
- 무료로 폰,패드(태블릿),노트북, 데스크탑 등의 배경화면으로 사용하세요.
- sns의 프로필사진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 사진을 인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셔도 됩니다.
- 재미로 폰을 사용해 사진을 찍은 것이라 대단하게 퀄리티가 좋거나 전문적인 솜씨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직접찍은 사진들입니다. 수정 재배포만 하지 말아주세요.
- 재미로 사진을 찍은 만큼 재미로 공유하는 것입니다.😉
- 원본이라곤 하나 아이폰 HEIC형식을 캔바로 수정해 PNG로 변경한 것을 올립니다.
⭐️사진에 대한 정보
| 기기 | 아이폰14pro |
| 카메라 | 망원카메라 77mm f 2.8 |
| 사이즈 | 1920×1080 / 1080×1920 |
강렬했던 카페인 샤케라또의 맛

샤케라또라는 커피를 아시나요? 저도 여기 카페 갔다가 우연히 마셔봤습니다. 이름도 특이하고 새로운 맛에 도전하고 싶었거든요.~ 제미나이를 통해 더 정확히 어떤 커피인지 알려드리자면.. “샤케라또(Caffè Shakerato)는 이탈리아식 아이스 커피로, 에스프레소와 얼음, 설탕(또는 시럽)을 칵테일 셰이커에 넣고 강하게 흔들어 만드는 음료”라고합니다. 바로 이탈리아식커피인 것이죠. 위에는 거품이 있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또 얼음없는 시원함이 있고 맛이 고카페인의 느낌이 강해서 빨리 마시기는 좀 힘들고 천천히 음미하며 마시기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원본과 애플에 내장된 사진편집툴을 이용해 편집한 것과 제미나이를 통해 유화,수채화 버전으로 공유해봅니다. 하나의 사진이 각기 다른 느낌을 내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폰 버전과 1920×1080버전으로 공유합니다. 원하는 버전의 버튼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1920 x 1080 버전
📱1080 x 1920 버전
줄지어가는 귀여운 오리들

그렇게 카페에 앉아 커피를 음미하고 있는데 바다를 문득 바라보니 오리들이 너무 귀엽게 줄지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제미나이로 원본 사진을 통해 물어본 결과 한국에 많은 “흰뺨검둥오리”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것을 제미나이로 유화버전으로도 만들어 봤는데.. 원본보다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다른 블로그에서도 사용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서는 공유하는 것은 아니었고 그냥 올리다 보니 올린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진짜로 공유하는 거니까요. 하하하.. 😉
1920×1080버전과 폰 버전으로 올려봅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드라이브 다운로드 링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1920×1080
📱 1080×1920
원하시는 버전으로 배경화면 및 다양하게 사용해보세요. 💡수정 재배포만 하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추억과 사진을 공유할 수 있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