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산책하기 좋은 날씨는 아닙니다. 때약볕이 피부를 따갑게 만드는 날씨이죠. 다들 양산이나 모자, 선크림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 옛날에는 양산없이도 잘 살았는데.. 요즘 날씨는 양산없이는 걸어댕길 수가 없습니다. 양산이 있어도 숨막히는 더위지만 햇빛이라도 좀 피하면 살것 같습니다.
사진을 공유하는 point⭐️
- 무료로 폰,패드(태블릿),노트북, 데스크탑 등의 배경화면으로 사용하세요.
- sns의 프로필사진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 사진을 인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셔도 됩니다.
- 재미로 폰을 사용해 사진을 찍은 것이라 대단하게 퀄리티가 좋거나 전문적인 솜씨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직접찍은 사진들입니다. 수정 재배포만 하지 말아주세요.
- 재미로 사진을 찍은 만큼 재미로 공유하는 것입니다.😉
- 원본이라곤 하나 아이폰 HEIC형식을 캔바로 수정해 PNG로 변경한 것을 올립니다.
- 원본사진을 제미나이(AI)를 통해 여러가지 버전으로 수정해 올립니다.
⭐️사진에 대한 정보
| 기기 | 아이폰14pro |
| 카메라 | 망원카메라 77mm f2.8 |
| 사이즈 | 1920×1080 / 1080×1920 / 4032×3024 |
이른 아침 산책길의 수련

작년 25년 6월에 촬영한 수련입니다. 이때 한창 아침산책에 빠져 있어서 열심히 걸었습니다. 아침에 걸으면 더위도 덜 타고 해가 완전히 뜨기전인 새벽6시 30분에 출발해 오전 10시쯤 마무리되는 산책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도착한 둘레길인데 출발하고 도착하는 코스에 수련이 있었습니다. 이 수련은 알아보니 해가뜨는 아침에 피고 저녁에는 진다고 합니다. 연꽃이랑 다르게 물표면에 바로 꽃이 핍니다. 연꽃은 물에서도 높게 뻗어나가 피죠.~ 그리고 연꽃은 실제로 보면 정말 큽니다. 😊 수련은 실제로보니 작지는 않지만 연꽃보다는 작은 크기로 연못이랑 어우러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연꽃은 정말 자기주장이 강한 꽃 같아요. 많이 피는 곳에 가면 연못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
이번 사진은 원본사진인 4032×3024 버전을 같이 공유합니다. (대신에 원본이 너무 커서 뷰어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jepg로 공유합니다.) 사실 위 구도 말고도 멀리서 찍은 구도도 공유하는데 이름은 “산책길 수련2″입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조금 아쉽게 찍힌 사진이라.. 뷰어로 확인하시고 다운로드 하세요.
그 밖에 제미나이를 통해 원본 사진을 수채화 버전과 오일파스텔 버전으로 만들어 공유합니다. 제미나이가 저보다 훨씬 그림을 잘 그립니다. 😭또 다른 매력이 있으니 뷰어를 통해 마음이 가는 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멋진 배경화면으로 사용해주세요.😉 원하는 사이즈의 버튼을 클릭하면 구글드라이브 뷰어로 연결되고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4032×3024 / 1920×1080
📱1080×1920
사진은 수련이 하나 둘씩 피어날 때 찍은 사진입니다. 많이 피었을 때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 올려보겠습니다. 😃